씨티은행대출 두가지 구성과 평가

차주의 부채상환역량을 평가함에 있어 1금융권은 본연의 신용도나 채무구조 이전에 소득의 안정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따라서, 첫 근로자의 재직기업 Scale에 따른 자격조건을 요구하게 되는 것이다. 씨티은행대출은 그 기준이 ①사업업력이 3년이상, ②상시근로자 수가 30인이상, ③당기순이익 발생으로, 회계법상 외부감시인을 둔 법인의 요건보다 월등히 낮다. 따라서 외감법인을 모두 포용할 뿐 아니라, 다수의 오랜 중소기업이 그 안에 포함된다.

타행의 경우 대부분 외감법인 중에서도 수익율이 높은 곳, 또는 종업원 수가 많은 곳을 한정하기 때문에 이를 비교하여 고려하면 씨티은행대출의 자격조건이 얼마나 완화되어 있는지 알수 있다. 씨티은행대출의 채무허용 범위는 내부등급과 KCB스코어에 따라 연봉의 140%/ 167%/175%/ 200%로 나뉘어 지며, 사용중 부채와 전월 신용카드값을 합산하여 차감해야 한다. 최대한도는 1억8천, 평균 4%~12%내 이자율을 스프레드를 보인다.

이와같은 낮은 진입문턱과 높은 한도를 지원하여 씨티은행대출이 2금융권을 통합함에 최적의 해답이 되게 만들어준 강점은 심사기준에 있다. 첫째, 내부등급을 제외한 보유중에 있는 2금융권의 계좌수나, 혹은 비은행권채무비율, 현금서비스, 대부보유에 따른 별도 부결사유가 없다. 물론, 씨티은행대출 또한 엄연히 1금융권 상품으로 내부등급을 획득하려면 일정 기준이상은 갖춰야 하지만, 이를 통과했음에도 별도 사유로 부결될 확율이 극히 작다는 의미이다.

둘째, 발생된 등급별 채무비율과 한도 안에선 폰테크 모든 2금융권을 대환취급할 수 있으며, 일부만 변제조건으로도 승인진행이 가능하다. 이 또한 타행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부문이라 할 수 있다. 셋째, 거의 모든 금융사 내부등급 알고리즘에는 사용자의 연봉수준, 근로기업의 형태가 큰 영향력을 발휘함에 반해 씨티은행대출은 이에 따른 유불리가 없이, 자격만 적합하면 이외는 채무의 구조와 이력, CB점수에 따른 심사가 이뤄진다.

따라서, 이전에 흩트러진 부채를 단일시키고 이를 통해 신용점수를 상승시킨 이후, 안정화된 부채 변제환경속에서 시간이 흘러 이력이 탄탄해 질 수록, 씨티은행대출 승인을 얻을 확율은 함께 증진된다는 것이다. 또한, 부채의 존속기간이 길고 본인소유 부동산이 있을 겨우는 CB점수가 N750, K630으로 저조하고 2금융의 수가 4건으로 다중한 상황속에서도 채무의 합이 연140%에 수렴된다면 즉각 씨티은행대출 승인을 얻을 수 있다.

두번째 알아볼 상품은 개인사업체 임직원을 포함하여 아예 기업규모에 따른 자격제한을 두지 않는다. 대신 CB점수를 구 등급제 기준 4/4, 현 N805/ K768로 한정하는 씨티은행대출로 1년이상의 오랜 근로기간을 필요로 하며 부채비율의 스프레드가 100%~167%로, 한도가 3천~7천으로 감소된다. 다만, 내부등급 산출기준이나, 심사 방식은 앞썬 상품과 완전히 동일하여 그에 따른 패널티는 전혀 없다.

어떻게 보면 CB-Score의 CUT라인이 높은게 아닌가 생각될 수 있으나, 소기업 직장인이 1금융권 승인을 얻기 위해선 저보다 더 높은 신용도를 갖추는 것이 현실적이다. 다만, 채무가 없는 상황에서 1차로 권해드리지 않는데 동질의 조건에서 타사에 비해 공급되는 이율이 무척 높기때문이다. 단, 분산된 채무를 통합하거나 쓰고 있는 부채가 일정 있는 환경에서는 매우 효과적인 것은 역시나 씨티은행대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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